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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탐방

생생한 진학 정보 속에 내 미래가 보인다!

단국대학교 - 학교 소개

나 공부한다, 학생이니까
엄마는 이제 내 방문을 열고 뭐하냐고 묻지 않는다. 학생이니 공부하고 있으려니 그냥 그렇게 생각한다. 철이 쬐끔 든 지금 나는‘학생이니까 공부하는 게 당연하다.’는 말에 반항하지 않는다. 학생이 무슨 공부하는 기계냐고 목에 핏대 세우던 시절이 그렇게 나빴다고 생각하지도 않는다. 어쨌든 나는 학문의 전당이라는 대학에 입학했고 1학년 때 뽀지게 놀아 보니 잘 노는 데도 공부가 필요함을 알게 되었다. 누가 시켜서 하는 공부도 아니니 하기 싫을 것도 지겨울 것도 없다. 학교 다닌 지 13년 만에 알았다. 학생이 무엇인지 배우는 즐거움이 무엇인지. 이 모든 걸 가르쳐 준 나의 학교, 단국대를 사랑한다.
도서관이야 편의점이야?
생각 있는 국가는 교육에 투자하고 생각 있는 학교는 도서관에 투자한다. 물론 이건 유명한 사람이 한 말이 아니라 나의 생각이다. 부엌을 보면 그 집안의 살림을 알 수 있다는 말이 있듯 도서관을 보면 그 학교를 알 수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 학교 도서관은 연중 24시간 개방한다. 한밤중이라도 편의점에 가면 배고픔을 해결할 수 있듯 우리 퇴계기념 중앙도서관에 가면 무식은 웬만한 무식은 해결할 수 있다.
70만여 권의 장서와 1000여 종의 정기간행물들을 갖추고 있고 자료의 대부분이 개가식을 운영되고 있어 보고 싶은 책은 얼마든지 맘대로 볼 수 있다. 책이 넘 많아서 찾기 힘들겠다고? 걱정 마시라. 필요한 책의 이름이나 저자명, 출판사 아무거나 입력하면 컴퓨터가 찾아 준다. 도서관 컴퓨터에 인터넷은 기본, 모든 종류의 정보를 최대한 쉽고 빠르게 검색할 수 있도록 우리 도서관은 오늘도 업데이트 중이다.
전공을 세 개나 한다구?
올해부터는 일부 특수 학과를 제외한 전계열 교차 지원이 허용된다. 자연계열이든 인문· 사회계열이든 누구나 아무런 제약 없이 선택할 수 있다는 얘기다. 입학할 때는 이렇게 계열만 선택하고 세부 전공은 공부하면서 정하게 된다. 즉 우리 학교는 학부제를 실시하고 있다. 기존의 유사 중복 학과를 연관 학문 분야별로 통합하여 학부로 묶고 다양한 분야에 접해 본 후 정말 자신이 원하는 전공을 선택할 수 있게 도와 준다는 점에서 학부제는 꽤 좋은 제도다. 더구나 최소 전공 인정 학점제를 이용하면 최대 3개까지 전공을 할 수 있다. 학부제 때문에 순수 학문이 위협받고 있다는 우려도 있지만 잘 이용하면 누구든 대학 내에서 사회 현실 적응력을 기를 수 있다는 것이 상당히 매력적이다. 나도 방송영상정보 전공 이외에 또 다른 전공을 물색중이다. 학교가 애써 차려 준 밥상을 보고 그냥 지나칠 순 없으니까.
새천년에는 인텔리전스 캠퍼스로
총 33만평에 이르는 우리 대학의 새로운 캠퍼스(경기도 용인시 수지)는 새천년에 걸맞는 첨단 정보 시설과 학생들이 원하는 보다 인간적인 공간. 초고속 정보 통신망을 구축하는데 필요한 광케이블이 매설되어 네트워크 데이터는 물론 동화상까지 송수신할 수 있게 되고, 1500여 명이 입사할 수 있는 기숙사, 실내 수영장·스쿼시 코트 등의 레저 시설과 복지 시설, 녹지 공간이 자연스럽게 배치된다. 이성과 감성을 동시에 만족시킬 새로운 공간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다.
수험생 때는 눈도 멀고 귀도 멀어 세상에 무슨 일이 일어나도 대입이 가장 중요한 것처럼 생각한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자신에게 맞는, 자신을 키워 줄 수 있는 대학을 선택하는 것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