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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탐방

생생한 진학 정보 속에 내 미래가 보인다!

한국외국어대학교 - 학교소개

HUFS in the World!
한국외국어대학교의 캠퍼스는 서울과 용인, 두 곳에 있다. 그러나 세계 각지가 바로 한국외대생들의 캠퍼스이자 삶의 공간이다. 이제까지 졸업한 6만 동문들 중에서 약 10% 이상이 해외에서 활약하고 있다는 사실에서도 이를 알 수 있다. 재학생들 역시 거의 대부분이 어학 연수나 여행의 경험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외국은 더 이상 남의 나라가 아니다. 이 뿐만이 아니다. 버클리대, 북경대, 와세다대, 소르본대, 마드리드대 등을 필두로 하여 동구 유럽과 미지의 대륙 아프리카에 있는 세계 유수 대학과의 자매 결연과 학술 교류는 그 넓이와 깊이 면에서 과히 국내 최정상임을 자부한다.
Unique & Best
이러한 것을 뒷받침하는 것이 바로 한국외국어대학교의 독특한 교육 시스템이다. 모든 재학생들은 1·2학년 동안 한 학기 당 3시간씩 실시되는 실용 외국어 교육을 필수로 이수해야 하며 외국인 교수와의 실용 회화를 통해 현실성 있는 외국어를 습득하게 된다.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에는 국내 최대인 80여 명의 외국인 교수가 있으며, 모든 분들이 해당 언어 교수법에 대한 탁월한 지식을 갖추고 있다. 개설되어 있는 실용 외국어 과목은 영어, 불어, 독일어, 노어, 서반아어, 중국어, 일본어이며 원어 강좌수는 통털어 200여 강좌를 넘는다. 우리 학교가 외국어 교육의 메카로 불리는 데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는 것이다.
이와 함께 동시 통역 시스템과 화상 회의실이 완벽하게 설치된 국제관과 전 세계의 모든 방송을 그대로 전달하는 시청각 교육원은 한국외국어대학교만의 또 다른 특징이자 자랑거리이다. 1999년 5월에 문을 연 외국학종합연구센터는, 국내 번역 문화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설치된 국제번역원과 함께 미래 한국의 지역학과 인문학을 책임지고 이끌어 나갈 것이다. ‘Unique & Best’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학문의 기조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한국외국어대학교의 방향타가 될 것이다.
One Stone, Many Birds in HUFS
그렇다고 한국외국어대학교가 외국어 하나만 가지고 전 세계를 향해 나아가는 대학은 결코 아니다. 어문 계열 학과에는 각 언어 사용 지역의 정치·경제·사회·문화 등을 심도 있게 연구하는 과목을 상당수 개설하고 있고, 이에 따라 상당수의 지역 사정 전문가를 배출하고 있으며 그 숫자는 매년 국내 최정상급이다.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의 인문·사회·자연과학 및 공학 교육은 지역학과의 유기적인 결합을 그 기본 바탕으로 하고 있다. 다른 어느 대학보다 잘 정착되어 있는 제2전공 과정은 그 단적인 예이다. 그리고 학부와 대학원간의 긴밀한 연계 역시 빠뜨릴 수 없는 부분이다. 동양 최고의 통역대학원과 국제지역대학원 및 5개의 대학원이 학부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으며 한국외국어대학교만의 특수한 색깔을 만들기에 여념이 없다.
HUFSan들의 학교 생활은 타대학 학생들과는 약간 다르다. 축구 시합을 하더라도 각 언어별 학과가 많기 때문에 ‘모의 월드컵’이라는 타이틀을 걸고 한다. 그리고 한국외국어대학교의 오랜 전통이 된 ‘모의 UN 총회’, 각국의 영화와 문화를 학생들이 직접 소개하는 ‘세계 영화제’, ‘세계 민속 예술 축전’역시 한국외국어대학교를 대표하는 활동이다. 각 학과별로는 원어 연극회와 원어 노래패, 춤패 등이 있고 각각의 동아리 활동 역시 활발하다. 이러한 진취적인 활동이 있기에 우리 나라 최초의 대학 영자 신문이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나왔음은 어떻게 보면 당연한 일이라 하겠다.
현재 실시되고 있는 한국외국어대학교의 가상 대학 시스템은 국내 최초의 인터넷 외국어 교육을 가능케 하고 있으며, 그 범위를 계속 확대하고 있다. 정보 통신을 통한 세계화의 주역으로서 한국외국어대학교의 성격은 한층 강화될 것이다.
HUFSans in the World!
한국외국어대학교의 강점은 외교와 통상, 그리고 언론 분야에 있다. 외교권에서는 해마다 2위권의 외무 고시 합격자수를 배출하는 저력을 보이고 있으며 현재 상당수의 해외 주재 대사가 한국외국어대학교 출신이다. 또한 언론계에서 HUFSan의 모습은 실로 강하다 할 수 있다. 신임 SBS 사장으로 선임된 송도균 동문과 현 KBS 최동호 부사장, 현 KBS 9시 뉴스의 김종진 앵커, 정은아 아나운서를 비롯 상당수의 현직 앵커와 아나운서, 기자가 한국외국어대학교 출신이다. 이 밖에도 영화 배우 안성기, 가수 이승환, 영어 박사 오성식, 탤런트 차인표, 최수종 동문들은 각기 자신이 속해 있는 분야에서 정상의 위치에 올라선 자랑스런 HUFSan이다. 이와 함께 현재 세계 각지에서 한국의 이름을 걸고 살아가고 있는 해외 동문들은 영원한 우리의 자랑이다.
21세기는 국제화가 주류가 되는 시기이다. 이런 시점에서 여러분들이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선택한다면 그것은 정말 탁월한 선택이 될 것이다. 엠네스티 인터내셔널, WTO(세계무역기구), 유네스코, 월트 디즈니, IBRD(세계은행), UN 사무국……. 이 곳들은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할 여러분들을 기다리고 있는 곳들이다. 내가 가는 모든 곳이 캠퍼스가 되는 넓은 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여러분들의 미래를 만들어 나가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