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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탐방

생생한 진학 정보 속에 내 미래가 보인다!

서강대학교 - 학교 소개

서강, 그대의 자랑이듯
그 학교 학생들이 만족하면서 다니고, 학교를 자랑스러워하는 학교라면, 가장 믿을 만한 ‘대학 선택의 기준’이 되지 않을까?
대학생들이 자신의 학교에 대한 만족도를 조사하는 대학 서비스 NCSI 조사에서 1위를 차지한 대학은 다름 아닌 서강대학교였으니(조선일보 98년 9월 6일자) 이는 서강에 대한 서강대학생들의 사랑과 자부심을 보여 주는 증거라고 할 수 있겠다. 또한 98년 중앙일보 전국 대학 평가에서 전국 종합 대학교 가운데 4위를 차지했으며, 서울대를 제치고 98년도 교육부 교육 개혁 우수 대학으로 선정되었다는 사실. ‘작지만 강하다. 큰 차 비켜라.’는 한 경승용차 광고의 카피는 바로, 서강대학교가 어떤 학교인지 설명하기에 안성맞춤이다.
이제 내년이면 개교 40년이 되는 길지 않은 역사에, 크지 않은 캠퍼스, 많지 않은 학생 수. 그러나 우리 학교는 무엇보다 교육의 ‘질’과 ‘내실’을 강조하며 일찍부터 세계적인 명문 대학으로 거듭나고 있다.
‘서강 그대의 자랑이듯, 그대 서강의 자랑이어라!’이것은 서강대와 인연을 맺은 모든 이들의 서강에 대한 자랑이 담긴 말이다. 이같이 우리 학교는 입학 전보다는 입학 이후에, 그리고 졸업 이후에 더욱 긍지를 갖는 대학이다. 이것은 무엇보다도 우리 학교만의 독특한 학사 관리 제도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소수 정예를 표방하고, 가르치는 자와 배우는 자의 통일체 형성을 교육 이념으로 삼고 있기 때문에 엄격한 학사 관리 제도로 과거부터 ‘서강 고등 학교’라는 악명(?)을 떨쳐 온 것이 사실이다. 엄격한 출결 관리와 열의에 찬 교수님들의 강의를 접하다 보면, 자신을 갈고 닦는 학문의 길을 결코 멀리할 수 없게끔 된다는 서강대만의 교육을 다시금 되새길 수 있다.
서강을 잘 아는 사람들은 그같은 ‘엄격함’이 지금의 어려움 속에서도 꿋꿋하게 자신의 몫을 충실히 해 내는 서강 출신 동문들의 활약상의 원인이라고 말한다. 엄격함 속에서도 창의력을 강조하는 소수 정예의 학풍은 상대적으로 적은 학생 수에도 불구하고, 벤처 기업 창립자 수 전국 4위(중앙일보 97년 5월)를 기록하게끔 했고, 지금도 전세계 사회 각지에서 서강 출신들은 활발한 활동으로 서강의 명예를 드높이고 있다.
신해철에서 송창의까지
그룹 넥스트를 이끌던 인기 가수 신해철, 70년대 청바지 문화의 상징인 가수 양희은, 지적인 이미지로 각광 받는 배우 문성근, 탤런트 겸 정치인 정한용, 세계 최초의 MP3 휴대용 플레이어를 개발한 벤처 기업가 황정하, 세계적인 통신 분야 벤처 기업가 스티브 김, AIDS 치료제 개발의 주인공 재미 생화학자 강명철, 90년대 각종 문학상을 휩쓸고 있는 소설가 최윤, 새해 극장가에 돌풍을 몰고 왔던 <미술관 옆 동물원>의 여성 감독 이정향, <닥터 봉>으로 데뷔한 영화 감독 이광훈, 그의 손만 닿으면 최고 인기 프로그램이 된다는 인기 PD 송창의 등등, 이루 헤아릴 수 없는 많은 서강의 동문들이 각 분야에서 맹활약 중이다.
서강대는 늘 ‘학생 중심’의 교육을 표방하듯이, 그 입시 제도에 있어서도 철저히 수험생 중심이다. 96년 학부제를 도입한 이래로 꾸준히 미래의 인재를 받아들여, 세계의 주역으로 키워내기 위한 교육 개혁을 추진해 온 서강대학교는 2002년까지 무시험 특별 전형을 50%까지 확대하여 창의력, 독창성을 최우선시하는 입시 정책을 펴 나갈 계획이다. 또한 학교장 추천 특별 전형, 사회 기여자 및 배려 대상자 특별 전형, 종교 지도자 추천 특별 전형, 동문 추천 특별 전형, 장애인 및 농어촌 자녀 특별 전형 등을 통해 다양한 계층의 재능 있는 학생들이 함께 서강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제도화하고 있다.
가장 학부제다운 학부제로 평가받는 우리 학교의 학부제는 학생들이 1학년을 거치면서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적성의 학과를 선택하여 전공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학생들은 전공을 계열, 모집 단위, 인원, 성적 등에 제한 없이 1∼3개까지 선택할 수 있다. 물론 자신이 입학한 모집 단위의 전공은 한 개 이상 선택하여야 한다. 특히 서강의 전공 제도는 미래 사회의 코스모폴리탄을 위한 ‘국제 문화 전공’을 비롯한 독특하고도 실용적인 전공 학문을 도입하고 있다.
꿈을 가진 사람들을 사랑하는 대학
입학 이후에는 폭넓으면서도 깊은 지식을 요구하는 21세기를 지향하여 다양한 분야의 학문의 연계 응용을 위한 ‘연계 전공제’와 자신의 적성에 맞는 전공을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전공 디자인제’를 통하여 다양한 학문적 관심을 충족시킬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우수한 학생들에게는 해외 문화 탐방, 해외 어학 연수, 석·박사 과정을 포함한 해외 유학 등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폭넓은 교내외 장학금의 혜택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작년 독일 대통령의 서강대 방문을 계기로, 독일을 비롯한 전세계 유수의 기업 본사에서 인턴 사원으로 직접 경험을 쌓으며 세계인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되고 있다.
이 밖에도 TV 드라마 촬영 장소로 애용될 만큼 아름답고도 아담하며, 한강변과 여의도가 내려다보이는 야경이 일품인 캠퍼스, 그리고 국내 최초로 본격 사이버 도서관 시대를 열어 나가는 도서관 시스템을 비롯한,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학사 지원 업무 등등, 우리 학교를 자랑하고 싶은 이유는 너무나도 많다.
꿈을 가진 사람들을 사랑하는 대학. 자기 자신과 자기 자신의 학교에 대한 사랑으로 열심히 공부하는 대학. 희망과 창의력을 중요시하고, 지나온 과거보다는 앞으로의 미래를 강조하는 대학. 늘 겸손하지만 커다란 포부를 내실 있게 실천할 수 있는 인재를 키워 나가는 작지만 강한 대학. 바로 나 자신이 너무나도 사랑하는 서강대학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