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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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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도서

표지
아르볼 N클래식
책장 뒤 비밀 공간에서 : 안네의 일기
  • 대 상 청소년
  • 저 자 글 - 안네 프랑크 / 그림 - 유보라 / 옮김 - 고정아
  • 형 태 248쪽 165 X 223mm
  • ISBN 979-11-6204-075-1
  • 출간일 2019. 12. 30 발행
  • 가격 15,000원

내용 소개

시리즈 소개

 

아르볼 N클래식은 미래를 이끌 명작과 새롭게 태어난 고전 문학을 모았습니다환상적인 일러스트와 충실한 내용으로 어린이청소년은 물론 온 가족이 함께 읽으며 감동을 나눌 수 있습니다아르볼 N클래식에서 평생 동안 가슴에 남을 명작과 만나세요.

 

내용 소개

 

<책장 뒤 비밀 공간에서>는 시간 순서가 아닌, 주제를 중심으로 엮은 ‘안네의 일기’다. 제목은 네덜란드어판 제목이자 안네가 지은 <비밀 별채>에서 따왔다. 다섯 가지 핵심 주제(성장, 사랑, 꿈, 자아 정체성, 은신처 생활)는 안네라는 인물을 더 선명하게 드러내는 열쇠이다. 안네는 전쟁의 희생양이 아니라, 훌륭한 기자와 작가로 기억되고 싶었다. 전쟁은 안네를 8명이 모인 좁은 은신처에서 비정상적인 생활과 청소년기의 성장통까지 견디게 만들었다. 그런 어려움 속에서도 자신을 성찰하며 더 나은 사람이 되고자 했던 안네는 시대를 불문하고 많은 사람에게 용기를 전한다.

 

출판사 리뷰

 

역사 기록물과 청소년 문학으로서의 높은 가치

 

<안네의 일기>에는 홀로코스트 문학의 대표 작품,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성경 다음으로 가장 많이 읽힌 책 같은 화려한 수식어가 붙는다. ‘십 대 여자아이의 일기가 그 정도로 대단한가?’라는 의문이 들었다면 직접 책을 읽어 보아야 한다.

안네는 은신처 내부와 주변의 모습을 눈에 보일 정도로 묘사하고, 전쟁 진행 상황까지 자세히 기록했다. 기자가 꿈이라는 말답게, 자신만의 시각으로 사회를 평하는 글과 서평도 여럿 남겼다. 여기에 풍부한 상상력과 재치 있고 문학적인 표현이 읽는 재미를 더해 준다.

<안네의 일기>가 널리 읽히는 이유 가운데 하나는 청소년 문학으로서의 가치다. 부모 세대와의 갈등, 또래 친구를 갈망하는 마음, 사랑에 대한 끌림과 호기심, 자신의 꿈과 목표를 세우고자 하는 열망 등 청소년의 성장과 고민이 잘 표현되어 있다.

 

자아 정체성을 찾아 가는 모든 이를 위한 이야기 

 

안네는 일기에 자신만의 독자적인 길과 삶을 찾고 싶다는 생각을 자주 적었다. 학교에 가는 것은 물론 바깥 생활도 전혀 하지 못했지만, 글을 쓰면서 기자이자 작가로서의 자기 재능을 깨닫고, 자신의 장점과 단점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힘을 얻었다. 그럼으로써 자신만의 생각과 이상을 확립해 갔던 것이다. 현실의 벽에 부딪히면서도 독자적인 인생관을 꾸려 나갔던 안네는 자신의 삶을 주체적으로 살고 싶은 모든 사람과 닮아 있다.

 

성장 소설, 에세이집 같은 구성과

아름다운 일러스트로 다시 만나는 명작

 

<책장 뒤 비밀 공간에서>는 우리가 익히 알고 있던 안네의 일기를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볼 수 있도록 독특한 구성과 제목으로 출간되었다. 독자들은 미처 몰랐던 안네의 일면과 단순한 일기 모음집 이상의 가치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책장 뒤 비밀 공간에서>는 한 편의 성장 소설 같다. 마음을 모두 털어놓을 수 있는 친구와 연인을 갈망하던 안네는, 사랑을 얻은 뒤엔 자신과 연인에게 실망한다. 그 뒤 성찰을 거쳐 자신의 재능을 살리고 세상에 헌신하는 사람이 되겠다고 다짐한다.

주제별로 안네의 생각을 읽어 나가다 보면 에세이집이 떠오르기도 한다. 전체를 한꺼번에 읽기 힘들다면 성장, 사랑, 꿈, 자아 정체성, 은신처 생활 중 가장 관심 있는 주제부터 차례로 읽어 나가도 좋다.

그라폴리오와 인스타그램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일러스트레이터의 아름다운 그림, 유영번역상 수상자의 현대적인 번역이 함께한다. <안네의 일기>를 읽어 보지 않은 사람부터 애독자까지, 모두가 즐겁게 감상할 수 있는 책이다.

 

작가 소개

 

 안네 프랑크

1929년 독일에서 유대인으로 태어났다. 히틀러가 정권을 장악하자 가족과 함께 네덜란드로 이주했다. 네덜란드에까지 반유대법이 도입되자 1942년부터 독일 군대를 피해 가족들과 함께 숨어 지냈다. 일기를 쓰며 두려움을 달래고 희망을 가졌지만, 결국 1945년 수용소에서 목숨을 잃었다. 전쟁이 끝난 뒤 1947년, <안네의 일기>가 출간되며 세상에 널리 알려졌다.

 

그림 유보라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며 그림책을 그리고 캐릭터를 만든다. 아이와 동물, 꽃과 풀, 그리고 어릴 적 누군가가 찍어 주던 사진처럼 행복하고 다정한 순간을 그리고 싶다. 

 

옮김 | 고정아

연세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순수의 시대>, <오 헨리>, <비클의 모험>, <아직 멀었어요?>, <오만과 편견>, <빨강 머리 앤> 등이 있다. 2012년 제6회 유영번역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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