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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t 1_1_내 친구를 소개합니다_단원 정리.p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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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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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도서

표지
사고뭉치
6권 이리저리 왔다갔다, 움직일 동(動)
  • 대 상 아동
  • 저 자 글 - 박송이 / 그림 - 정종석
  • 형 태 208쪽 188 X 257mm
  • ISBN 978-89-94700-29-8
  • 출간일 2012. 04. 20 발행
  • 가격 9,500원

내용 소개

[소개]

<읽다 보면 저절로 늘어나는 국어 실력!>
사고(思考)의 출발은 기초 어휘와 그 어휘로 구성되는 의미구와 문장이므로 어휘에서 출발하여 동사, 조사, 접속사, 형용사, 부사 등을 대결 방식으로 게임화해서 독자가 
첫째, 어휘의 조어 감각을 획득하게 하고
둘째, 의미구와 문장에 대한 감각을 획득하게 하며
셋째, 언어의 논리 감각을 획득하게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교육열은 높은데 글에 대한 이해력이 낮다?>
“대졸자 100명 중 98명은 고급 문서 독해 불가”
이 기사는 서울대 교수님의 논문을 인용해서 어떤 유력 언론이 보도한 내용이다. 그 글에는 ‘우리나라 대졸 이상자의 고급 정보 활용 능력은 노르웨이의 중학교 졸업자와 비슷하다.’는 내용도 있었다. OECD(세계경제협력개발기구)의 통계 조사로는‘우리 국민의 글에 대한 이해 능력은 세계 최저’라고 한다. 반면에 우리나라는 자타가 인정하는 세계 최고의 교육열을 자랑하고 있다. 그렇다면 도대체 교육열은 높은데 글에 대한 이해력은 왜 낮을까?

 

<모든 학습 능력의 토대는? 국어 능력!>
사람들은 이상하게도 영어 단어는 공부하면서 우리말 단어는 공부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초등학교 4학년 이후 학생들의 성적을 가장 크게 좌우하는 것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바로 ‘국어 능력’입니다. ‘국어 능력’이 부족하면 먼저 개념을 이해할 수 없고, 문제를 잘못 해석하거나 이해하지 못해서 성적이 떨어지기 시작합니다. 물론 이런 악순환 속에서 공부 자체가 싫어지게 됩니다.

 

<국어 능력의 시작은 단어!>
국어 능력의 문제를 깨달아도 어디서 어떻게 해결해 나가야 할지 막막하시죠? 그런데 일단 문제 해결을 위해 깨닫고 인정해야 할 것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국어 공부의 시작은 단어부터라는 사실입니다. 개념, 원리, 추론 등 모든 학습은 바로 단어에서부터 시작됩니다.

 

<눈에서 끝나지 않고 사고(思考)하게 되는 단어 공부>
이처럼 중요한 단어지만, 모래알처럼 흩어진 나열식 단어 공부는 주입식 공부가 되기 쉽습니다. 때문에 ‘사고뭉치’는 흥미 있게 대결 구도 형식으로 단어 공부를 하며 단어를 둘러싼 의미 확장과 단어들 사이의 구체적 연관성을 통해 사고(思考) 능력까지 키우게 됩니다.

 

[줄거리] 

신성초등학교 팀은 실력이 만만치 않은 여일초등학교 팀에 맞설 여러 가지 작전을 고민하지만, 마땅한 주력 작전을 결국 찾지 못한 채 전국 어휘 대회 지역 리그 4차전에 임하게 된다. 이번 경기의 제시어는‘움직이다’로, 순서 방식으로 치러지게 되며, 문법과 관련된 문제를 필수로 내는 규정이 새로 도입되었다. 신성초 팀의 주장인 소미가 먼저 답을 맞히어 20문제로 전반전 공격을 먼저 하게 된다. 여일초 팀은 여섯 문제를 연달아 맞히며 여러 가지 작전으로 공격하는 신성초 팀을 긴장시킨다. 일곱 번째 문제에서 신성초 팀의 독고 비는 여일초 팀의 약점을 파악하기 위해 공격자 찬스를 써서 성공하게 된다.

소미는 독고 비가 다음 작전이 바닥났음을 알고, 작전 구상에 몰입하게 하기 위해 배가 아프다는 이유로 양호실로 가서 쉬게 하고 문제 출제자를 어흥이로 교체한다. 어흥이는 유치함을 무기로 문제를 출제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일초 팀은 연달아 네 문제를 맞히며 승승장구한다. 열두 번째 문제에서 여일초 팀은 다른 생각을 하다가 생각나는 말을 엉겁결에 대답하는 실책을 범하게 된다. 이후 여일초 팀은 여섯 문제를 연달아 맞히고, 열아홉 번째 문제에서 순서를 어기는 실책을 범하게 된다. 여일초 팀은 총 19.5점을 획득하며 1회전 경기를 마무리한다.
독고 비는 여일초 팀이 경기 내내 어흥이가 준비한 유치한 힌트나 그림에 민감한 반응을 보임을 파악하면서, 다음 공격에서 어흥이의 유치함을 적극 활용하는 작전을 세운다. 신성초 팀은 지옥 훈련에서 쌓은 자신감으로 수비를 하게 된다. 네 번째 문제까지 큰 무리 없이 연달아 답을 맞히지만, 다섯 번째 문제에서 제한시간을 초과하여 무득점으로 처리된다. 이후로 열한 번째 문제까지 신성초 팀은 답을 맞히고, 열두 번째와 열세 번째 문제에서 쉬운 우리말이 아닌, 한자어만 떠올리다가 연달아 틀리게 된다. 이후 열여덟 번째 문제까는 지옥 훈련 시 쌓은 자신감으로 정답을 맞히지만, 나머지 두 문제를 연달아 틀리며 신성초 팀은 18.75점을 획득하며 여일초 팀에게 0.75점 지고 있는 상황에서 마무리한다.

후반전에서 신성초 팀의 독고 비는 여일초 팀이 어흥이의 유치함에 신경질을 내며 반응을 보인다는 약점을 이용한 ‘유치한 도발 작전’으로 공격하게 된다. 어흥이의 스타일로 글씨를 아이들처럼 쓰고 낙서도 곁들인 스케치북 문제에, 여일초 팀은 낙서와 그림들이 거슬려 못마땅해 하며 감정적으로 반응하며 답변자 순서도 지키지 못하는 실책을 범하며 총 39점으로 경기를 마무리한다.

신성초 팀의 주장 소미는 주전을 비로 교체하고 결의를 다진다. 마지막 경기가 시작되고, 여일초 팀은 답변자 지정 방식의 찬스 등으로 신성초 팀을 공격하고 신성초 팀은 시간 초과 등 전반전과 동일한 실책을 계속 범하면서 마지막 문제까지 놓치게 되어 38.75점에 그치면서 결국 4차 예선은 여일초 팀의 승리로 끝이 난다.

0.25점 차이로 패배한 신성초 팀은 속상해 하고 특히 주장 소미는 최선을 다해 주지 않은 친구들이 원망스럽기만 하다. 전국 대회 진출 여부가 불투명해진 가운데, 마지막 문제를 맞히지 못해 패배했다고 생각하는 소미는 혼자서 속상해하고, 이에 친구들은 소미를 찾아가 위로하고 남은 한 경기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한다. 다음 대전 상대 확인 중 동구초 팀에서 임광희라는 친구가 나온다는 것을 알게 되는데.....


[목차]

1. 뭐? 주력 작전이 없다고?
2. 유치한 게 매력이야!
3. 이상하네, 왜 한자어만 떠오르지?!
4. 어흥 파워 발동!
5. 심해의 취양
6. 좌우명의 ‘좌’가 ‘왼좌’가 아니었어?
7. 그래서 내 책임이라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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