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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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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도서

표지
아르볼 생각나무
북한 친구를 추가하겠습니까?
  • 대 상 아동
  • 저 자 글 - 강미진 / 그림 - 김민준
  • 형 태 112쪽 185 X 240mm
  • ISBN 979-11-6204-068-3
  • 출간일 2019. 10. 25 발행
  • 가격 12,000원
  • 연관단어 북한, 통일, 남북정상회담, 한반도, 평화, 탈북민

내용 소개



아르볼 생각나무는 초등 중학년 이상을 위한 읽기책 시리즈입니다. 다양한 분야, 창의적인 소재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더 깊고 넓게 생각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길잡이가 되어 줄 것입니다.

《북한 친구를 추가하겠습니까?》는 남한 아이 지호와 북한 아이 은심이의 메신저 대화를 통해 북한의 현재 모습을 살펴보고 남북의 관계에 대해 생각해 보는 읽기책입니다.

 

 

 

[내용 소개]


어느 날 내 메신저에 북한 소녀가 나타났다!

지호는 하루 중 하굣길을 제일 좋아하는 11살 남자아이예요. 그러던 어느 날, 메신저 친구 추천 목록에서 낯선 아이를 발견했어요. 처음 보는 이름과 얼굴에 당황해하고 있는데, 아 깜짝! 그 아이가 급기야 말까지 걸어왔어요. 내레? 양강도? 동무? 지호는 알쏭달쏭한 문장을 보고 북한을 떠올렸어요.

은심이는 지호에게 자신이 11살 5개월이라는 둥, 날씨가 추우니 수갑을 차라는 둥, 새해를 축하한다는 둥 알 수 없는 말을 늘어놓는데……. 이 둘은 서로를 이해하고 가까워질 수 있을까요?

 

 

 

[추천사]


강미진 기자와 함께하는 KBS 〈페이스北〉 코너를 통해 북한의 생생한 모습을 보도했는데요. 

이 책을 통해 북한의 다양한 분야를 일목요연하게 다시 접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분단으로 아픔을 겪고 있는 우리가 통일을 준비하는 데 이 책이 함께하기를 기원합니다.

-백승주 KBS 아나운서-


북한에 대한 느낌은 각 세대마다 다르겠지만, 분명한 건 한반도에서 우리와 함께 살아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그간 단절돼 떨어져 있던 시간만큼이나 남한과 북한 사이에는 간극이 큽니다. 

그러다 보니 우리가 얼마나 다르게 살고 있을까란 당연한 의문이 들게 됩니다. 

이 책은 우리에게 그 의문에 대한 답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오언종 KBS 아나운서-




[출판사 리뷰]


우린 북한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2018년 4월, 남한과 북한의 군사 분계선상에 있는 판문점에서 특별한 사건이 일어났어요.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일 위원장이 만나 남북 정상 회담을 한 거예요. 그 후로 단절됐던 한반도에 따뜻한 바람이 불기 시작했고, 평화를 바라는 목소리도 그 어느 때보다 커졌어요. 멀게만 느껴졌던 북한이 한민족으로 가까워진 느낌이었지요. 하지만 현실은 어떤가요? 여러분은 북한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나요? 빠르게 변하고 있는 오늘날의 북한에 대해 잘못 알고 있는 사실이 많진 않을까요?

앞으로 북한과 더 가까운 관계를 유지하려면 북한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살펴보고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노력해야 할 거예요.

 

탈북 기자를 통해 살펴보는 오늘날의 북한 사회

북한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어떤 것인가요? 먹을 것을 찾아 떠돌아다니는 꽃제비? 체제에 반대하거나 저항하면 총살시키는 무자비한 처형? 수많은 사람들을 동원하여 강도 높은 훈련을 시켜 만드는 매스게임? 아마 떠오르는 대부분이 ‘가난’과 ‘집단’을 강조한 이미지일 거예요.

오랫동안 우리나라는 북한과 적대적인 관계에 있었어요. 따라서 우리에게 들리는 북한 소식은 대부분 부정적인 것들뿐이었지요. 물론 요즘도 북한에는 극심한 가난과 철저한 집단주의로 힘들어하는 사람이 많이 있어요. 하지만 오늘날의 북한 사회를 더 자세히 들여다보면, 우리가 몰랐던 다른 모습도 찾아볼 수 있지요.

탈북민 출신의 강미진 기자가 들려주는 북한 이야기는 우리가 알던 것과 다른 점이 많아요.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거나 배달을 주문하는 사람들, 놀이공원과 동물원에 놀러 가 즐겁게 노는 사람들, 심지어 개인 재산을 인정하는 자본주의의 모습과 개인끼리 물건을 사고파는 장마당까지, 북한 사회는 매우 빠르고 다양하게 변하고 있지요. 강미진 기자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통해 오늘날의 북한 사회를 알아봅니다.

 

통일로 가는 첫걸음은 서로를 이해하는 일

분단 이후 남북한은 서로에게 총구를 겨눈 채 불안한 상태로 수십 년의 세월을 보냈어요. 그러던 중 이루어진 2018 남북 정상 회담은 정말 오랜만에 찾아온 평화의 기회이지요. 우리는 이 기회를 잘 살려서 서로에 대한 혐오와 증오를 버리고, 서로를 이해하기 위해 노력해야 해요. 그런 부분에서 이 책이 북한 사회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통일로 향하는 길에 함께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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