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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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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도서

표지
물음표로 따라가는 인문고전
<장화홍련전 : 우리가 정말 가족일까?>
  • 대 상 청소년
  • 저 자 글 - 강영준 / 그림 - 홍지혜
  • 형 태 128쪽 165 X 210mm
  • ISBN 979-11-6204-032-4
  • 출간일 2018. 08. 31 발행
  • 가격 11,000원

내용 소개

시리즈 소개
물음표로 따라가는 인문고전 시리즈는 고전을 현대적으로 바라보고, 청소년이 인문학적 사고를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고전을 넓고 깊게 알아 가며 다르게 생각하는 힘을 길러 줍니다.
《장화홍련전 : 우리가 정말 가족일까?》는 가족이라는 울타리 아래에서 상처 입고 아파하는 구성원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소설을 통해 진정한 가족의 의미에 대해 고민해 볼 수 있습니다.


줄거리 소개
평안도 철산 마을에 배무룡이라는 양반이 있었습니다. 배무룡은 부인 장씨와의 사이에서 장화, 홍련이라는 마음씨 곱고 아름다운 딸을 두었어요. 그런데 부인 장씨가 세상을 떠나자 하는 수 없이 새로운 아내 허씨를 부랴부랴 얻었지요. 문제는 허씨가 흉한 얼굴만큼이나 마음씨도 흉하다는 데 있었어요. 허씨는 눈엣가시 같은 전처의 딸, 장화와 홍련을 없앨 궁리를 밤낮으로 고민했어요. 그리고 기어이 계략을 짜서 장화가 부정한 짓을 저지른 것으로 몰아갔지요. 장화는 계모 허씨의 모략에 그만 목숨을 잃었고, 슬퍼하던 홍련은 장화를 뒤따라 죽습니다.
그 뒤로 철산 마을에는 이상한 일이 일어납니다. 철산 부사는 부임한 다음 날이면 이유 없이 죽어 나가고, 마을에 귀신이 나타난다는 흉흉한 소문이 돌았지요. 왜 이런 일이 벌어진 걸까요? 이 문제를 해결할 자는 정녕 없는 걸까요?


출판사 리뷰

≪장화홍련전≫,
위험한 소설이라고?

≪장화홍련전≫의 가족은 독특합니다. 물론 부정적인 쪽으로요. 서로를 위하고 아껴 주는 가족이 아니기 때문이에요. 계모와 장화 자매는 끊임없이 갈등하고, 마침내 계모는 장화 자매를 죽음으로 몰아넣습니다. 정말 서늘하고 끔찍한 이야기지요.
결국 소설은 못된 자는 벌을 받는다는 뻔한 결말로 끝맺습니다. 악행을 저질렀던 계모가 엄중한 처벌을 받는 것을 지켜보며 독자들은 ‘착하게 살아야 한다’는 교훈을 얻게 되는 것이지요. 그런데 인문고전 시리즈의 ≪장화홍련전≫은 책의 첫머리부터 물음표를 던집니다. ‘과연 그것이 소설에서 읽어 낼 수 있는 전부일까?’ 소설이 내세우는 주제에서 벗어나 다르게 읽어 보자는 것입니다. 저자는 ≪장화홍련전≫이 사실 위험한 소설이라고 강조합니다. 소설을 찬찬히 읽으면서 그리고 ‘고전으로 인문학 하기’를 읽으며 그 이유를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모함하고, 헐뜯고, 경계하고…
우리가 정말 가족이 맞을까?

대체 왜 ≪장화홍련전≫이 위험한 고전일까요? 먼저 계모에 대한 편견을 심어 준다는 점이 그렇습니다. ≪신데렐라≫, ≪백설공주≫ 이야기처럼 계모는 나쁘다는 인식을 갖게 하는 것이지요.
한편으로는 ≪장화홍련전≫을 놓고, 가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해 볼 만합니다. 보통 ‘가족’이라고 하면 따뜻한 배려와 사랑을 떠올릴 겁니다. 하지만 장화의 가족은 그렇지 않아요. 서로 경계하고, 헐뜯고, 모함하지요. 왜 이런 가족이 만들어졌을까요? 모두 나쁜 계모 때문일까요? 계모와 장화 자매가 혈연관계로 묶여 있지 않아서일까요? 그럼 이런 생각을 해 볼 수도 있습니다. 핏줄로 엮여 있는 가족은 무조건 사이가 좋을까요? 물음표는 꼬리에 꼬리를 물고 ‘가족’이라는 주제를 파고듭니다.
Part 2 ‘물음표로 따라가는 인문학 교실’에서는 다양한 코너를 통해 이러한 질문들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먼저 ‘고전으로 인문학 하기’를 통해 왜 배무룡의 재혼이 어려웠는지 또 계모의 가정 내 지위가 어떠했는지 등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당시 사회 문화적 맥락에서 등장인물의 행동을 짚어 보지요. ‘고전으로 토론하기’에서는 선생님과 아이들의 가상 토론을 통해 ‘가족’에 대한 논의를 확장해 나갑니다. 배무룡은 책임이 없는지, 진정한 가족의 의미는 무엇인지 고민해 보지요. 마지막으로 ‘고전과 함께 읽기’에서는 함께 보면 좋을 영화와 청소년 소설을 소개합니다.
뻔하다고 여겼던 고전에 물음표를 던지며 읽으면 더욱 알찬 고전 읽기가 가능합니다. 아르볼의 인문고전 시리즈는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고전을 읽도록 돕습니다. 아르볼의 인문고전 시리즈를 통해 고전을 다양한 각도에서 바라보며 배경지식을 쌓고 새로운 생각을 하는 힘을 길러 보세요.

 

 

 

 

 

인증유형 : 공급자적합성확인

제조자명 : ㈜지학사

제조년월 : 2018 9

제조국 : 대한민국

사용연령 : 10세 이상

주의사항 : 책 모서리에 다치지 않게 주의하세요. 

KC마크는 이 제품이 공통안전기준에 적합하였음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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