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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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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도서

표지
사고뭉치
2권 으랏차차! 몸 신(身)
  • 대 상 아동
  • 저 자 글 - 박송이 / 그림 - 김덕영
  • 형 태 208쪽 188 X 257mm
  • ISBN 978-89-94700-06-9
  • 출간일 2011. 01. 10 발행
  • 가격 9,500원

내용 소개

[소개] 

<읽다 보면 저절로 늘어나는 국어 실력!>

사고(思考)의 출발은 기초 어휘와 그 어휘로 구성되는 의미구와 문장이므로 어휘에서 출발하여 동사, 조사, 접속사, 형용사, 부사 등을 대결 방식으로 게임화해서 독자가

첫째, 어휘의 조어 감각을 획득하게 하고

둘째, 의미구와 문장에 대한 감각을 획득하게 하며

셋째, 언어의 논리 감각을 획득하게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교육열은 높은데 글에 대한 이해력이 낮다?>

“대졸자 100명 중 98명은 고급 문서 독해 불가”

이 기사는 서울대 교수님의 논문을 인용해서 어떤 유력 언론이 보도한 내용이다. 그 글에는 ‘우리나라 대졸 이상자의 고급 정보 활용 능력은 노르웨이의 중학교 졸업자와 비슷하다.’는 내용도 있었다. OECD(세계경제협력개발기구)의 통계 조사로는‘우리 국민의 글에 대한 이해 능력은 세계 최저’라고 한다. 반면에 우리나라는 자타가 인정하는 세계 최고의 교육열을 자랑하고 있다. 그렇다면 도대체 교육열은 높은데 글에 대한 이해력은 왜 낮을까?

 

<모든 학습 능력의 토대는? 국어 능력!>

사람들은 이상하게도 영어 단어는 공부하면서 우리말 단어는 공부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초등학교 4학년 이후 학생들의 성적을 가장 크게 좌우하는 것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바로 ‘국어 능력’입니다. ‘국어 능력’이 부족하면 먼저 개념을 이해할 수 없고, 문제를 잘못 해석하거나 이해하지 못해서 성적이 떨어지기 시작합니다. 물론 이런 악순환 속에서 공부 자체가 싫어지게 됩니다.

 

<국어 능력의 시작은 단어!>

국어 능력의 문제를 깨달아도 어디서 어떻게 해결해 나가야 할지 막막하시죠? 그런데 일단 문제 해결을 위해 깨닫고 인정해야 할 것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국어 공부의 시작은 단어부터라는 사실입니다. 개념, 원리, 추론 등 모든 학습은 바로 단어에서부터 시작됩니다.

 

<눈에서 끝나지 않고 사고(思考)하게 되는 단어 공부>

이처럼 중요한 단어지만, 모래알처럼 흩어진 나열식 단어 공부는 주입식 공부가 되기 쉽습니다. 때문에 ‘사고뭉치’는 흥미 있게 대결 구도 형식으로 단어 공부를 하며 단어를 둘러싼 의미 확장과 단어들 사이의 구체적 연관성을 통해 사고(思考) 능력까지 키우게 됩니다.

 

[줄거리]

독고 비는 2반과의 경기에서 자신의 실수로 패배한 것을 미안해하며 전국 어휘 대결 선발전에 나가는 것을 결심한다. 하지만 상대는 어휘 천재들로 소문난 문예반. 게다가 기말고사와 선발전의 날짜가 겹쳐서 의찬이와 소미는 부담을 갖게 된다.

며칠 후 선발전에 대한 공고문이 발표된다. 시합은 단판 승. 단 한 번의 기회가 주어지는 것이다. 소미는 삼세판은 해야 이길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아라와 함께 교장 선생님을 찾아간다. 하지만 교장 선생님은 선수들의 기본 국어 실력을 알 수 있는 문제를 내면 단판 승으로 승부를 가릴 수 있을 것이라고 하시고 소미의 의견은 받아들여지지 않는다.

선발전의 제시어는 ‘몸’이다. 각 팀은 몸에 관련된 문제를 20문제씩 만들어서 대결한다. 20문제는 전반전과 후반전으로 각 팀에서 10문제씩 낼 수 있고 돌발 문제를 2문제 낼 수 있다.

선발전 날. 전날까지 열심히 공부한 의찬, 소미, 비는 지친 기색이 역력하다. 가위바위보로 먼저 공격할 팀은 문예반으로 정해지고 문예반의 공격이 시작된다. 문제가 제시되면 테이블 위에 설치된 부저를 먼저 누르는 선수가 답을 맞히면 된다. 단, 같은 팀이라도 상의하면 안된다는 것이 이번 경기의 규칙이다. 이것은 개인의 어휘 실력을 높이기 위한 경기인 만큼 실력이 약간 높은 선수만 열심히 하고 나머지 선수들이 소극적으로 되는 것을 막기 위한 것과 팀워크를 중요하게 여기기 때문이다. 한 사람이 실수를 하더라도 서로 실망하지 않을 수 있는 믿음과 배려가 팀워크이므로 이번 경기는 팀원들끼리 상의를 할 수 없게 규칙을 만든 것이다.

문제는 역시 문예반답게 간단한 문제를 긴 예문들로 어려워 보이도록 만들었다. 하지만 3반 팀은 세 번째 문제까지 가볍게 해결한다. 하지만 네 번째 문제에서 소미가 실수를 하지만 서로 위로하고 격려하며 문제를 풀어나간다. 문제를 푸는 동안 비는 공부한 것과 할아버지께서 평소에 하시던 말씀을 떠올려가며 문제를 해결한다.

2라운드. 3반 팀의 공격이 시작되었다. 3반 팀은 시작과 동시에 ‘도깨비 작전’을 쓰게 된다. 먼저 돌발 문제. 시작하자마자 돌발 문제가 나오자 문예반은 당황하고 실수를 하고 만다. 문예반의 운율이 실수하자 동화는 인상을 쓰며 눈치를 주기 시작한다. 다음 작전은 ‘상대팀의 이름을 문제에 넣어서 당황하게 만들기’이다. 이것은 운율이를 흥분하게 만들어서 정답을 못하게 하려는 작전이었다. 하지만 백설이 알아채고 무사히 넘어간다. 다음 작전은 ‘모두 정답이거나 모두 정답이 아니거나’라는 상식을 깨는 정답 작전이다. 하지만 이번에도 동화가 작전에 걸려들지 않는다.

2라운드가 끝나고 점수는 동점. 문예반의 팀워크는 크게 흔들리기 시작하는데...

 

[목차]

1. 문예반과 붙는다고?
2. 살갗이 곱다
3. 들어는 봤나, 도깨비 작전?
4. 비만 집중 공략하라!
5. ‘헷갈린다’가 정답이라니까!
6. 내친 김에 우승까지 해라
7. 너 하고 싶은 축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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