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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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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도서

표지
물음표로 따라가는 인문고전
<홍길동전 : 차별 없는 세상은 없을까?>
  • 대 상 청소년
  • 저 자 글 - 김진호 / 그림 - 허구
  • 형 태 136쪽 165 X 210mm
  • ISBN 979-11-6204-013-3
  • 출간일 2017. 12. 12 발행
  • 가격 11,000원

내용 소개

시리즈 소개
물음표로 따라가는 인문고전 시리즈는 청소년이 우리 고전을 통해 배경지식을 익히고, 인문학적 사고를 넓힐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고전을 넓고 깊게 알아 가며 다르게 생각하는 힘을 길러 줍니다.
《홍길동전 ? 차별 없는 세상은 없을까?》는 인문고전 시리즈의 일곱 번째 책으로, 조선의 신분 제도와 차별에 대해 고민해 봅니다.


이 책의 특징

part1 | 고전 소설 열기
고전을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담아냈습니다. 원전에 충실하면서도 어려운 단어를 최대한 쉽게 풀이하였습니다.


part2 | 물음표로 따라가는 인문학 교실
고전의 재미를 더하고, 고전을 인문학적인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고전으로 인문학 하기 : 물음표에 대한 답을 읽으며 배경지식을 쌓아요.
고전으로 토론하기 : 고전에 기반한 가상 대화를 따라가며 다르게 생각하는 힘을 길러요.
고전과 함께 읽기 : 함께하면 더욱 좋은 문학, 영화, 드라마 등을 알아봐요.

 


줄거리 소개
홍 판서의 둘째 아들 길동은 매우 총명하고 뛰어났답니다. 하지만 길동은 아버지를 아버지라고, 형을 형이라고 떳떳하게 부를 수 없었어요. 길동의 어머니가 여종이라, 길동은 서얼에 속했거든요. 조선 시대에는 어머니가 천민이면 그에 따른 차별을 받았지요. 게다가 홍 판서의 또 다른 첩인 곡산모가 길동을 없애려고 호시탐탐 노리고 있었어요. 길동은 결국 홍 판서댁을 떠나기로 합니다.
정처 없이 걷던 길동은 도적 소굴을 발견하고, 그곳의 우두머리가 되기로 결심해요. 그러고는 도적의 무리를 ‘활빈당’이라 이름 지었지요. 활빈당은 도적의 무리지만 올바른 일만 골라 했어요. 절대 힘없는 백성의 것을 도둑질하지 않았고, 나라의 재산에는 조금도 손을 대지 않았어요. 나라에서는 길동을 잡겠다고 난리였지만, 동에 번쩍 서에 번쩍 하는 길동을 붙잡을 수 없었어요.
길동의 활약이 궁금하다고요? 그럼 《홍길동전? 차별 없는 세상은 없을까?》를 통해 차별에 맞서고 백성들을 구하는 용감한 홍길동의 모습을 확인해 보세요.

 

출판사 리뷰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니”
《홍길동전》,  ‘차별’을 들여다보다

홍길동이 세상을 발칵 뒤집은 의적이 된 이유는 사소해 보이는 한 가지 사건에서 비롯되었어요. 아버지를 아버지라고 부르지 못하게 했다는 것이에요. 하지만 길동의 입장에선 절대 사소한 게 아니었어요. 호칭과 같은 아주 작은 부분에도 신분에 따른 제약이 있었다는 말이니까요.
《홍길동전》은 조선 시대 사회 구조의 모순을 잘 담아낸 고전 소설이에요. 길동이 겪는 설움을 살피며 신분 제도로 인한 차별의 부당함을 느낄 수 있지요. 또한 탐관오리들의 횡포나 백성들의 어려움도 읽어 낼 수 있어요. 이렇듯 문학 작품을 자세히 읽으면 생생하게 그 시대를 이해할 수 있어요. 거기에는 살아 있는 인물들의 갈등과 투쟁이 담겨 있기 때문이에요.
교과서에 나와 있는 짧은 줄거리로만 이해하기에 《홍길동전》은 담고 있는 메시지가 많아요. 이제 인문고전 시리즈로 꼼꼼히 읽어 봐요.


《홍길동전》과 〈토르〉 사이에 공통점이 있다?
생각을 확장하며 인문학적 사고를 기르다!

고전을 다 읽은 뒤에는 Part 2 ‘물음표로 따라가는 인문학 교실’을 펼쳐 보세요. 《홍길동전》을 보다 풍성하게 읽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고전으로 인문학 하기’에서 고전과 관련된 배경지식을 먼저 짚어 주고, ‘고전으로 토론하기’에서는 고전을 색다른 시각에서 바라볼 수 있도록 안내하지요. 또한 ‘고전과 함께 읽기’에서는 고전과 엮어 볼 만한 현대 소설과 고전, 영화 등을 소개해 생각의 폭을 넓혀 줍니다.
예를 들어 《홍길동전》과 함께 볼 만한 영화로 〈어벤져스〉를 소개하는 식이에요. 《홍길동전》은 ‘영웅 소설’에 속하는데요, 〈어벤져스〉에도 멋진 영웅들이 여럿 등장합니다. 토르, 아이언맨, 헐크, 캡틴아메리카 등이 나오지요. 우리는 소설과 영화를 엮어 보며 영웅 캐릭터에 대해 분석해 볼 수 있고, 서양과 동양의 영웅들을 비교해 볼 수도 있답니다. 장르를 넘나들며 생각을 확장시킬 수 있지요.
이외에도 소설 감상의 기초를 탄탄히 다질 배경지식이 많이 소개되어 있답니다. 《홍길동전》은 어떤 특징을 가진 영웅 소설일까요? 양반이었던 허균이 왜 이런 소설을 쓴 걸까요? 또 왜 소설을 한글로 썼을까요? 물음표에 대한 답을 따라가며 배경지식을 쌓아 보세요.

 

 

홍길동은 정말 영웅일까?
깊게 읽고, 넓게 읽고, 다르게 읽는다

‘물음표로 따라가는 인문학 교실’에서는 지금껏 뛰어난 영웅으로만 여겨졌던 홍길동을 다양한 시각에서 바라봅니다. 홍길동이 출세할 욕심은 없었는지 의문을 품어도 보고, 율도국이라는 새로운 나라에는 문제점이 없는지도 생각해 보는 것이지요. 그런가 하면 홍길동이 왜 부당한 차별을 겪었는지 알아봄과 동시에, 오늘날의 ‘차별’에 대해서도 짚어 봅니다.
몇 백 년 전에 쓰인 고전을 읽음으로써 우리는 글이 쓰인 당시의 사회상을 이해할 뿐만 아니라, 현대 사회에 대해서도 고민해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뻔하다고 여겼던 고전에 물음표를 던지며 읽으면 더욱 알찬 고전 읽기가 가능합니다. 아르볼의 인문고전 시리즈는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고전을 읽도록 돕습니다. 아르볼의 인문고전 시리즈를 통해 고전을 다양한 각도에서 바라보며 배경지식을 쌓고 새로운 생각을 하는 힘을 길러 보세요.

 

 

 

글 : 김진호  
자카르타한국국제학교, 하노이한국학교, 칭다오청운한국학교, 동경한국학교 등에서 국어를 가르쳤으며, 서울 오금고등학교에서 국어 교사로 근무했다. 지금은 한국국제교류재단 객원 교수로서, 베트남 달랏대학교에 재직 중이다.

 

 

그림 : 허구 
광고와 홍보에 관련된 다양한 일을 하다가 어린이 책에 재치와 개성이 가득한 그림을 그리게 되었다. 그린 책으로는 《처음으로 쓴 편지》, 《하늘을 품은 소년》, 《마음의 온도는 몇 도 일까요?》, 《멍청한 두덕씨와 왕도둑》, 《겨자씨의 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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