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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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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도서

표지
물음표로 따라가는 인문고전
<토끼전 : 시키는 대로 한다고 충신일까?>
  • 대 상 청소년
  • 저 자 글 - 박진형 / 그림 - 홍지혜
  • 형 태 144쪽 165 X 210mm
  • ISBN 979-11-6204-003-4
  • 출간일 2017. 10. 13 발행
  • 가격 11,000원

내용 소개

시리즈 소개
물음표로 따라가는 인문고전 시리즈는 청소년이 우리 고전을 통해 배경지식을 익히고, 인문학적 사고를 넓힐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고전을 넓고 깊게 알아 가며 다르게 생각하는 힘을 길러 줍니다.
《토끼전 - 시키는 대로 해야 할까?》는 인문고전 시리즈의 여섯 번째 책으로, 진정한 ‘충성’의 의미와 바람직한 삶에 대해 고민해 봅니다. 

 

줄거리 소개

머나먼 옛날, 바다는 동서남북 각각의 용왕들이 지키고 있었어요. 그런데 남해를 지키는 용왕이 병들고 말았지요. 그때 마침 하늘나라의 신선이 찾아와 용왕에게 육지에 사는 토끼의 간을 먹으면 병이 낫는다고 귀띔해 주었어요. 신하들이 다들 어쩔 줄 몰라 우왕좌왕할 때, 하급 관리인 별주부 자라가 나섰습니다. 자라는 어떻게 해서든 토끼를 데려오겠다고 호언장담했지요.
육지로 떠난 자라는 우여곡절 끝에 토끼를 만납니다. “우리 용궁으로 오시면 부귀영화를 누릴 것이라오.” 자라는 온갖 말로 토끼를 꾀었고, 토끼는 깜빡 속아서 용궁으로 오게 되지요.
이제 토끼는 용왕을 살리기 위해 꼼짝없이 죽을 운명에 처했어요. 토끼를 잡고 의기양양한 자라, 토끼를 약으로 쓸 생각에 설레는 용왕, 그리고 어떻게 하면 살아 나갈 수 있을지 고민하는 토끼. 각자의 운명을 건 싸움이 시작됩니다.

 

출판사 리뷰

갑 용왕, 을 자라, 병 토끼!
동물 이야기에서 인간 세상을 읽다!

여러분은 《토끼전》을 어떻게 기억하나요? 줄거리 그 이상의 감상을 떠올릴 수 있나요? 《토끼전》은 우화소설이에요. 우화 소설이란 의인화된 동물이나 식물을 주인공으로 한 소설을 말해요. 결국 우화 소설은 인간의 이야기를 하고 있지요.
다시 《토끼전》을 살펴봅시다. 여기서 ‘갑’이라고 할 만큼 큰 권력을 갖고 있는 사람은 용왕이에요. 용왕의 말이면 죽는 시늉이라도 해야 하는 자라는 ‘을’이고요, 자라에게 속아 목숨을 잃을 위기에 처한 토끼는 ‘병’ 정도일 겁니다. 현실에서 갑과 을이 있듯 용궁도 마찬가지예요. 이들이 살아남기 위해 발버둥 치는 이야기가 《토끼전》의 기본을 이룹니다.
지금까지 《토끼전》을 단순한 동물 이야기로만 생각했었다면, 이제 고전을 다시 읽을 시간이에요. 인문고전 시리즈 6권 《토끼전》의 재미를 놓치지 마세요.

 

≪토끼전≫과 영화 〈변호인〉의 공통점은?
배경지식을 쌓고 생각을 키우다!

고전을 다 읽은 뒤에는 Part 2 ‘물음표로 따라가는 인문학 교실’을 펼쳐 보세요. 《토끼전》을 보다 풍성하게 읽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고전으로 인문학 하기’에서 고전과 관련된 배경지식을 먼저 짚어 주고, ‘고전으로 토론하기’에서는 고전을 색다른 시각에서 바라볼 수 있도록 안내하지요. 또한 ‘고전과 함께 읽기’에서는 고전과 엮어 볼 만한 현대 소설과 고전, 영화 등을 소개해 생각의 폭을 넓혀 줍니다. 예를 들어 《토끼전》과 함께 볼 만한 영화로 〈변호인〉을 소개하지요. 《토끼전》이 부당한 권력(용왕)에 저항하는 민중(토끼)의 모습을 그리고 있는 것처럼, 〈변호인〉 또한 국가 권력에 맞서는 개인의 모습을 보여 준답니다. 이렇게 고전과 현대를 엮으며 생각의 가지를 뻗어 나갈 수 있어요.
《토끼전》을 읽으며 던질 수 있는 질문은 매우 많아요. 《토끼전》은 제목이 여러 개라는데 왜 그럴까요? 《토끼전》의 이본이 유독 많은 이유는 뭘까요? 토끼는 왜 자라를 따라나선 걸까요? 물음표에 대한 답을 따라가며 배경지식을 쌓아 보세요.

 

시키는 대로 한다고 충신일까?
고전에 새로운 질문을 던지다!

《토끼전》을 읽고 좀 더 참신한 시각으로 바라볼 수는 없을까요? ‘물음표로 따라가는 인문학 교실’에서는 지금껏 등장인물 중 하나로만 여겨졌던 자라에 대해서도 깊이 들여다봅니다. 용왕이 시키는 대로 했던 자라의 행동이 과연 올바른지 고민해 보는 것이지요. 진정한 ‘충’이란 무엇인지, 힘 있는 누군가 시키는 대로 하는 게 과연 옳은 일인지, 어떻게 사는 게 바람직한 삶인지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뻔하다고 여겼던 고전에 물음표를 던지며 읽으면 더욱 알찬 고전 읽기가 가능합니다. 아르볼의 인문고전 시리즈는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고전을 읽도록 돕습니다. 아르볼의 인문고전 시리즈를 통해 고전을 다양한 각도에서 바라보며 배경지식을 쌓고 새로운 생각을 하는 힘을 길러 보세요.

 

 

글 : 박진형  
이 시대의 전기수(책 읽어 주는 사람)를 꿈꾸는 국어 선생님이다. 고려대학교 국어 교육과를 졸업했으며, 분당에 있는 낙생고등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고 있다. 저서로는 《박씨전 : 결국 예뻐야 하는 걸까?》, 《얘들아! 삶은 고전이란다》, 《도서관 옆집에서 살기》, 《십 대를 위한 고전 문학 사랑방》 시리즈가 있다. 경기도교육청 독서토론논술교육지원단, EDRB 콘텐츠연구 활동을 맡았으며, 《고교독서평설》, 《중학독서평설》에 고전 평설을 연재하고 있다. 문학을 통해 아이들과 삶의 의미를 찾는 시간을 좋아한다.

 

그림 : 홍지혜
홍익대학교에서 금속조형디자인을 전공하고,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HILLS)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다. 2011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었다. 그린 책으로 《열두 달 김치 이야기》, 《너울너울 신바닥이》, 《옛이야기 들으러 미술관 갈까?》, 《해바라기 마을의 거대 바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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